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猫の夢 - The Chocolate 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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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Life, 2017)> - (우주, 그리고 이곳에서) 공존이 위해 필요한 것들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2016)> - 착한 놈 vs. 더 착한 놈: 오해의 시작

<마션(The Martian, 2015)> - 긍정의 '덕'이 세상을 구할 것 / Nerds will save the world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Maze Runner: Scorch Trials, 2015)> - 디스토피아를 가로지른 희망의 달리기

<스타트렉 다크니스(Star Trek Into Darkness, 2013)> - 그들의 모험은 계속되어야 한다

<루퍼(Looper, 2012)> - 암울한 미래의 절망적인 순환에 대한 공상

사회의 일면에서는 부가 쌓여가고 최고급 승용차와 오토바이에 약과 술이 오가는 파티가 벌어지고, 같은 시각 거리에서는 부랑자들이 길을 가다 총을 맞고 죽어간다. 범죄 조직이 모든 것을 장악한 2044년의 텍사스에는 현재도 미래도 없다.  이 곳에는 '루퍼'라는 직업이 존재한다. 시간 여행이 가능하지만 불법인 30년 후로부터 보내진 사람을 죽이고 ...

<프로메테우스(Prometheus, 2012)> - 인류의 불안과 호기심이라는 동전의 양면

몹시 피곤한 상태에서 봤음에도, 거기다 <에이리언>은 어릴 적 어디선가 본 기억조차 끈적한 느낌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프로메테우스>에 꽤 만족했다. 사실 <에이리언>의 단서가 될 수도 있는 소재가 등장할지는 모르겠지만, 이 영화를 <에이리언>의 (완벽한) 프리퀄로 해석하는 것은 조금 무리가 있지 않나 싶다. 여튼...

<크로니클(Chronicle, 2012)> - Boys will be Boys

[영화의전당-개관기념영화제] 조지 루카스의 첫 장편 영화 <THK 1138 (1971)>

<스타워즈>를 통해 세계적으로 두터운 팬 층을 만들어낸 조지 루카스의 첫 장편 영화인 <THX 1138>은 암호명 같은 제목만큼이나 실험적이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대부분의 구성원이 맨머리에 흰 옷을 입고 무표정하게 생활하는, 감옥을 연상시키는 이 곳은 곳곳에 설치된 카메라로 이들의 생활을 일거수일투족 감시한다. 주로 감정을 억제하...

재미가 아주 없지도, 그렇다고 아주 재미있지도 않은 서부 SF극 <카우보이 & 에이리언 (2011)>

서부극과 SF의 만남.삐뚤어진 영웅에 대한 <핸콕>을 좋아했던 이유도 정의를 위해 싸우는 초인적인 능력을 갖춘 영웅의 모험담을 벗어난 시각과 그 시도 때문이었다. <카우보이 & 에이리언(Cowboys & Aliens, 2011)> 역시 전성기를 지나간 듯한 장르인 '서부극'과 외계인을 소재로 한 SF를 접목했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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