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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가 아주 없지도, 그렇다고 아주 재미있지도 않은 서부 SF극 <카우보이 & 에이리언 (2011)>

서부극과 SF의 만남.삐뚤어진 영웅에 대한 <핸콕>을 좋아했던 이유도 정의를 위해 싸우는 초인적인 능력을 갖춘 영웅의 모험담을 벗어난 시각과 그 시도 때문이었다. <카우보이 & 에이리언(Cowboys & Aliens, 2011)> 역시 전성기를 지나간 듯한 장르인 '서부극'과 외계인을 소재로 한 SF를 접목했다는 사실...

<트랜스포머 3 (Transformers : Dark of the Moon, 2011)> - It is time to say goodbye

마지막은 늘 아쉽다. 2007년 여름, '애들이나 보는 로봇 영화'라고 생각하며 들어선 극장 문을 두 엄지를 치켜들며 'awesome'을 외치며 나왔던 <트랜스포머(Transformers)>의 어쩌면, 최소한 당분간은,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 2편을 기다리던 그 때의 설렘과 기대보다는 아쉬움으로 가득 찼다.  오토봇과 디셉티콘의 진영의...

한나(Hanna, 2011) - 조용하지만 강렬했던 한나

숨소리와 발자국 소리 이외에는 아무 것도 들리지 않는 적막과 고요 속의 핀란드의 한 설원. 한 소녀가 사슴을 쫓으며 활을 겨눈다. 배를 가르고 있는 그녀의 뒤로 느닷없이 나타난 남자의 목소리. "You are dead".  그렇게 시작한 영화 <한나>에 대한 나의 첫 인상은 열 여섯 살의 여자 아이를 주인공으로 한 <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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